지난 연말 다녀온 드림라이너 탑승후기입니다 ㅋ 일정은 인천에서 히로시마 도착후 1박한 다음 오전 출발편 드림라이너 탑승해서 하네다 도착...원래 계획은 왕복이었는데...일정상 급하게 갔다오게 되어서 편도만 탄게 좀 아쉽네요..ㅋ 히로시마 출발편은 일본인들 일정에 맞춰서인지 저녁 시간대였는데...매번 아침에만 타보다가 처음 저녁에 가보니 사람이 예상보다 정말 많더군요...어두워져서 찍을만한 것도 없고..갈만한데가 라운지 아니면 면세점 ㅡㅡ;;; 비행조차도 터뷸런스도 없었던...정말 조용한 비행 ㅡㅡ;;;

히로시마에서 도착후 입국심사 마치고 도착한 전망대...원래 오기전 조사할때 공항 전망대는 17:00에 닫는 걸로 알고 있어서 바로 호텔로 가려다 혹시나 하고 올라가봤더니 무려 야간개장중이네요 ㅋㅋ 거기에 성인 100엔씩 받는 입장료도 무료..



연말이라 그런지 내부에는 조명으로 예쁘게 장식해 놨네요...밤 9시까지 개장중




여 기 원래 철조망이 없었던 걸로 알고 있었는데...철조망도 생기고 리모델링해서 구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나오지만 사진찍기는 정말 안좋은 구조 ㅡㅡ;;; 유일하게 찍을 만한 곳은 유리창을 통해서만 찍을 수 있는데...이것도 천으로 반사 없애가면서 촬영을 해야하는...ㅡㅡ;;;





공항 터미널이 지방공항치고는 좀 큰데 규모에 비해서는 가로로 긴 구조..밤이라서 사람들이 없네요..



다 음날 아침 해가 뜬 직후...다행히 날씨는 굉장히 좋네요..방 창문에서 찍었는데 호텔이 터미널하고 굉장히 가까운..ㅋ JAL 신도장과 스타얼라이언스 도장기 꼬리가 보이는데 둘다 아침먹느라 못찍었지만...나중에 알고보니 안먹고 갔어도 찍기가 힘들었었던 ㅡㅡ;;



드림라이너 도착을 위해서 전망대에 도착...일본공항답게 자판기와 화장실은 기본으로 되어 있네요



아 래는 문제의 전망대 구조...일단 공항 터미널이 북쪽에 있어서 활주로에 있는 기체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역광이고 파란색의 전망대 구역중 ramp로 튀어나온 세군데의 유리창있는 곳을 제외하면 모두 철조망이라 게이트에 서 있는 기체도 찍을만한데가 없네요...드림라이너도 5번이나 6번 게이트에 서지 않으면 찍지 못하는 상황 ㅡㅡ;;;



철조망에는 구멍이 있긴한데..게이트 서 있는 기체들은 모두 건물에 가려버리거나 각도가 안나오는 ㅡㅡ;;



저렇게 유리창으로 되어있는 곳은 의자도 있고 괜찮기는 한데 찍을때 반사 제거를 신경써줘야 되는 어려움이 있네요..



드디어 도착하는 드림라이너...왠지 낯익은 실루엣이 보이네요 ㅋㅋ




공항 남쪽에도 주말이라 몇몇 스포터들이 나와 있는...홈페이지 보니 공항을 한바퀴 도는 자전거 도로 길이 나 있어서 국제대회도 열린다고 합니다. 아마 접는 자전거 가져가면 저 포인트까지 이동이 가능할수도 ㅋ



다행히 5번 게이트에 주기해서 무사히 찍었네요 ㅋ



추 위에 떨다가 트래픽도 별로 없어서 드림라이너만 찍고 바로 보안 수속하고 들어왔는데...출발시간이 약 한시간 전이었는데 대합실도 그렇고 사람이 하나도 없더군요 ㅋ 순간 우리나라의 양양이나 무안공항이 떠오른...출발하기전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예약할때는 창가에 빈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아직도 드림라이너의 인기가 여전하구나 했는데 카운터에서 부탁하니 창가인 32A로 바꿔주네요 ㅋㅋ



10:55 출발하는 NH676편 탑승대기중...기다리면서 역시 일본이라고 느낀게..출발시간이 가까워져서 대합실에 사람들이 좀 들어왔는데 그 많은 사람들중 떠드는 사람이 없는...정말 얘기소리가 하나도 안들리더군요...우리나라에선 상상하지 못하는 독서실 분위기 ㅋ



드디어 탑승~ 탑승할때 켜주는 레인보우 조명이 멋졌는데..아쉽게 비행중에는 안해주는 ㅋ



이 번에 탄 기체는 ANA에 인도된 1호기(JA801A)로 국내선 전용 사양이었는데 자리는 대한항공 A380만큼 넓지는 않았지만 그리 좁지도 않았습니다..보통보다 약간 넓은 정도..국내선 사양이지만 최신 기종답게 USB포트도 있어서 아이폰 충전하면서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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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7 23:56
    에어라이너즈에 사진 올라오시더니 역시 타셨군요~ 그나저나 좌석이 버스터미널 플라스틱 좌석 처럼 많이 불편하다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Emirates
Airbus A380-861
A6-EDN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2011 Rugby World Cup 스폰서쉽 특별도장기입니다..역시 스페셜은 평일에 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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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4 20:23
    아 ... 내가 너무나 에미리트에 가고 싶어요
  2. 2011/11/07 15:17
    Good image A380 of Emirates!!

    It was cloudy,when I got it at sam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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